전북도, 장애인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실시
장애인 공공일자리사업은 지난해 350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노력하였던 결과, 장애인행정도우미 180명,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259명으로 총 43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장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금년에도 더 많은 장애인에게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행정도우미 복지일자리사업과 더불어 신규사업인 경로당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640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은 익산과 완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경로당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과 같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서비스를 제공받는 대상자에게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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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사회복지과
장애인일자리담당 고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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