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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10:44
서울--(뉴스와이어)--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http://kr.sun.com/ 대표이사: 유원식)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본사의 교육 영업본부 담당 킴 존스(Kim Jones) 부사장이 방한한 가운데 서울,경기 지역의 주요 대학교 CIO를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선진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썬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킴 존스 부사장은 “썬은 창립이래 '네트웍이 곧 컴퓨터' 라는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라며 “IT환경의 복잡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육기관의 IT 문제점을 해결하가 위해 썬은 혁신을 거듭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성능 및 안정성, 보안이 뛰어난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e러닝,디지털 도서관, 포털, 그리드 등 교육기관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는 썬은 특히 무선 캠퍼스, 기술 인프라 구축, 교육포털 등 차세대 교육시설 구축에 집중해 교육시장 고객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세계 교사간 커뮤니티 구축, 학생을 위한 개발자 프로그램 운영, 교육기관과 공동 연구 활동 및 e러닝 기술 개발 등을 통해 교육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동시에 썬의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썬은 미국의 유수 대학을 비롯해 캐나다 알버타 대학, 싱가폴의 난양 기술 대학 등과 e러닝 기술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며 국내에서도 한양대, KAIST 등과 협력하기로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국내에서 대학교육 시장에는 60%, 초중고 교육시장에서는 무려 80%의 시스템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썬은 향 후 교육기관 내의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정보 접근, 이동성, 양질의 교육 서비스 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킴 존스 부사장은 “ 썬은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교육 시장 고객에게 더욱 많은 선택권과 가치를 제공하며,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있다.”라며 “ 앞으로도 교육기관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 관계 구축으로 교육시장에서 썬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킴 존스 부사장은 오늘 교육부 관계자와 만남을 가지고, 지난 4월초 방한한 스콧 맥닐리 회장이 교육부에 기증한 썬 장비의 구체적인 구축 방안 및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또한 스콧 맥닐리 회장 방문 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센터장을 만나 그리드 및 고성능컴퓨팅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및 비즈니스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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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1982년 설립 이래 "네트웍이 곧 컴퓨터”라는 단일 비전을 통해 네트웍을 구축하고 움직이는 업계 선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썬은 10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넷 주소는 http://www.sun.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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