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은 전문기능 기술이 없는 청년 실업자에게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직업훈련 교육기관에 위탁교육을 시켜 기능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업체 등에 전원 취업시키는 사업이다.
훈련직종은 3개직종(냉난방설비, 건축CAD, 전기)이며 교육인원은 총 60명으로 전주시에 주소를 둔 18세이상~29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하게 된다.
이 사업은 직업훈련기관에 1인당 3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하고 훈 련생에겐 3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며 교육실시 후 훈련이수자는 기술인재양성 협약업체에 취업하게 된다.
전주시(관계자)는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을 훈련부터 채용에 이르기까지 사후관리 책임제를 실시하여 기술이 없는 구직자에게 희망을 선사함과 이울러,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청년일자리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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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 임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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