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제1회 부산시공무원 임용시험에 11,678명 출원
접수현황을 직렬별로 구분하면 행정직 265명 선발에 10,283명이 지원하여 39:1, 기술직 39명 선발에 1,265명 지원하여 32:1, 연구직 3명 선발에 130명이 지원하여 4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선발직렬중 보건직 9급 5명 선발에 386명이 출원하여 77:1로 가장 경쟁률이 높고, 보건연구직 1명 선발에 64명이 출원하여 64:1, 사서직 9급 3명 선발에 184명이 출원하여 61:1, 세무직 9급 16명 선발에 925명이 출원하여 58:1, 행정직 207명 선발에 7,997명이 출원하여 39: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09년 임용시험 응시상한 연령이 폐지된 이래 줄곧 고령 응시자가 늘어 33세 이상이 전체 지원자의 21.6%인 2,528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40세 이상 지원자가 415명이며, 50세 이상 지원자가 32명 이었다. 최고령 지원자는 만 57세인 k씨는 산림자원직 9급에 지원하였다.
원서 접수를 한 지원자는 3. 25일까지 취소할 수 있으며 최종 지원자 수는 2011. 3.25일 확정된다. 이들 응시자는 5월 14일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6월 말경에 면접시험 등을 거쳐 2011. 7. 8일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며 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시 본청 또는 자치구에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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