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월 21일 오후 3시 본관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 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사업 기본계획(안)’에 대한 질의·토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울산특정공업지구’는 1962년 1월27일 법령 제403호로 공포됐으며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은 1962년 2월3일 남구 매암동 588번지 현 (주)효성울산공장 내에서 개최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내년 1월27일부터 2월3일까지(8일간)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주간’으로 설정, 울산 전역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다.
현재 시에서 구상하고 있는 기념사업은 △기념사업 △기념행사 △축하행사 △부대사업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울산공업센터 기공 50주년의 의미를 되살리고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는 행사(사업) 위주로 짜여져 있다.
▶ 기념사업 : 제2 상징물 건립 등 5개 사업
▶ 기념행사 : 기념식 등 2개 행사
▶ 축하행사 : 열린음악회 등 3개 행사
▶ 부대사업 :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현장 찾아가기 등 7개 사업
울산시는 본 계획안을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사업추진협의회’의 자문을 거쳐 3월말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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