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일본 송금수수료 50 ~100 % 감면 및 환율우대, 무역관련 우대서비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일본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3월 21일부터 한시적으로 각종 해외송금 수수료와 환율우대, 결제지연에 따른 이자면제, 지진피해로 인한 신용장 기일연장시 관련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면제 및 우대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본지역 일반 해외송금시 모든 통화에 대하여 창구송금시 송금 수수료 50% 감면 및 환율 50% 우대하며, 송금목적이 구호/기부금인 경우에는 송금수수료 전액 면제 및 환율 100% 우대

- 은행이 매입한 수출환어음이 지진피해로 인해 일본 수입업체로부터 결제지연이 되는 경우 해당 수출환어음 부도대금 유예기간을 기존 수출거래형태별 유예기간에 추가로 30일 연장하고 입금 지연이자는 면제함 (정상 환가료만 징구)

- 국내 수입업체가 지진피해로 인해 일본 수출업체로부터 선적과 서류제시 지연 등으로 신용장 기일 연장이 필요한 경우 전신료 면제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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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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