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세계물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옆 천변에서 ‘2011 세계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이 공동으로 ‘안전한 물, 안전한 대한민국(Safe Water, Safe Korea)’이라는 주제로 수중정화활동 등 다양한 행사로 실시된다.

이날 행사는 박현하 대전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환경보전 유공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되고 부레옥잠 띄우기, 수중정화활동 등 실질적인 하천청결운동이 전개된다.

특히, 하천에 부레옥잠 띄우는 행사는 부레옥잠이 수질정화 능력이 뛰어나 갑천 수질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소중한 물 자원 관리는 국가와 시 등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세계 물의 날을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과 물 보존에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인구증가와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수질오염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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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맑은물정책과
담당자 소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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