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놈투’, 최고 인기
며칠 전 SK텔레콤과 KTF에 출시된 ‘놈투’는 기존 모바일게임 가격보다 500원이 비싼 2,500원에 서비스되었지만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루 최고 다운로드 7천 건을 훌쩍 넘기며, 출시 10여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6만건을 돌파! 가히 폭발적인 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시장을 휘젓고 있다.
현재 SK텔레콤 NATE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KTF 멀티팩에서도 ‘메이플-궁수 편’을 누르며 주간 다운로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제 모바일게임에서도 고가전략이 성공하는 것인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놈투’가 날개돋힌 듯 팔리고 있는 첫번째 이유는 ‘고가(高價)이기 이전에 고품질’이라는 점이다.
“500원 비싸진 놈투의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놈투’를 접해본 유저들 대부분은 그만큼 품질이 확실하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말한다. 오히려 더 비싸져도 된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는다.
이 게임을 제작한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은 ‘놈투’ 출시 전에 이미 시장조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가격을 2,500원으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근 고가(高價) ‘놈투’의 인기가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대중적으로 활성화되어가는 과정이긴 하지만 아직도 이 시장을 작게만 느끼는 의식이 만연되어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게임 시장의 발전에 있어서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더욱이 ‘놈투’는 이미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전작 ‘놈’에서 이어지는 순수 창작게임으로, 외국의 라이센스를 받아 서비스 하여 외국에 일정 비용을 지불하는 여느 게임에 비해 국내 게임 시장 활성화에 실로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놈’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 본체를 돌리는 독특함으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놈투’는 세계 최초로 유저들의 소망 메시지를 외계에 송출하는 기능까지 실현하며 찬사를 받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현재 다운로드 상황으로 보면, 며칠 후 10만건은 물론, 모바일게임 최초로 200만 다운로드 기록까지도 조심스럽게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놈투’는 현재 SK텔레콤과 KTF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내달 LG텔레콤에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한번 받으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얼론형 게임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놈투
2) SKT : NATE > 게임Zone > 슈팅/어드밴쳐 > 액션어드밴쳐 > 놈투
3) KTF : 멀티팩>자료실(모빌샵)>게임>슈팅/액션/아케이드>원버튼/미니게임 > 놈투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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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