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으로 즐기는 서울시 여성행복객석, 4월 봄날의 공연
여성행복객석은 여성이 행복한 도시 홈페이지(http://women.seoul.go.kr)를 통해 3월 22일(화)부터 3월 31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객석 수에 따라 선착순 마감된다. 참여대상은 서울시 거주 주부 등 여성으로 동반 1인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는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등 친근한 대중음악을 국악관현악으로 새롭게 들려주고 스타와 함께하는 무대도 마련해 국악도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무료 제공되는 음료와 떡으로 더욱 진한 국악의 향기를 느끼며 편안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국악콘서트 다담’은 매 공연마다 이야기손님을 모시고 무료 제공되는 차와 다식을 즐기며 관람하는 국악 콘서트이다. 공연시간 30분전부터 ‘유아 국악놀이방’에서 전문 강사들이 재미난 국악 체험시간으로 아이를 돌봐주어 엄마와 아이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국내 최초 판소리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판소리’는 창극의 가장 재미있는 장면을 부분적으로 공연하는 갈라 형식의 공연과 배우들과 함께 배워보는 소리시간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예술의 전당의 대표적 클래식 공연 브런치 콘서트 ‘11시 콘서트’와 ‘토요콘서트’는 재미있는 해설과 풍성한 연주로 우리나라 콘서트 문화를 활성화할 계기가 될 것이다.
사악한 만강족 족장에 의해 백조로 변한 비륭국 공주 설고니와 설고니 공주의 마법을 풀어주겠다고 약속한 부연국의 지규왕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만강족의 샤머니즘 집단 무용과 화려한 백조들의 군무 등은 한국무용 특유의 춤사위와 현대무용의 다이나믹함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2011년 1월 평균객석점유율 120%를 기록했던 화제의 연극 ‘오월엔 결혼할꺼야’를 여성행복객석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매달 10만원씩 적금을 들어 모인 돈 3,825만원을 가장 먼저 결혼하는 친구에게 몰아주기로 약속한 29세 동갑내기들의 좌충우돌 결혼 대작전을 그린 연극이다. 리얼하게 포착된 여자들의 심리와 맛깔스런 대사들이 일품으로 내 이야기를 보는 것 같은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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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
여성정책담당관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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