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부처간 잔류농약 검사능력 및 신뢰도 향상 분석 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잔류농약 분석 담당자의 검사능력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잔류농약 분석 경험 1년 이내 초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방식으로 진행되며, 2010년 신규 고시된 시험법 위주로 이론 및 실습을 병행토록 하였다.

주요 내용은 ▲잔류농약의 이해 ▲농약의 잔류허용기준 운영과 적용 ▲시료 전처리 및 기기분석 실습 ▲신규고시 항목 및 시험법 설명 등이다.

식약청은 ‘식품 중 잔류농약 분석과정’을 통해 분석담당자의 분석능력을 배양하고 검사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도 향상 등을 통하여 분석 현장에서 경험 부족으로 인한 문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일선 실무 담당자의 잔류농약 분석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하여 식품공전 ‘잔류농약 분석법 실무해설서 증보판’을 발간·배포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화학물질과
043-719-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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