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일본 대지진 관련 중소기업 애로 상황 점검회의 개최
참석자들은 일본 교역기업의 금번 대지진으로 인한 자금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사태는 일본 교역 기업 상당수에 수출중단, 부품소재 조달 애로 등에 따른 경제적 피해와, 엔화 가치 변동에 따른 금융비용 변동성 확대 등으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중소기업청과 금융위원회는 중소기업 자금애로 해소 지원방안을 추진키로 하였다.
금융위는 국책금융기관을 통해 기존 보증 및 여신의 만기연장 및 특례보증,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 등을 지원한다.
중기청은 기존 정책자금 상환 유예,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및 관광산업 영위 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별보증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금융애로상담센터를 통해 수출입 중소기업 애로 상담 및 정책적 지원 추진한다.
은행권도 은행연합회를 중심으로 자율적 대출 만기연장, 금리 인하, 외국환거래 지원 등 지원 방안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발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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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기업금융과
류붕걸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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