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청결 운동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3월 24일 오후4시 장만석 경제부시장, 한국수자원공사울산권관리단, 울주군과 공동으로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상류에서 환경단체, 기업,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갖고 태화강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전국주부교실 울산지부(회장 박보봉) 자전거 봉사단의 물사랑 자전거 투어(울산시청~선바위), 울산특전재난구조대(회장 최종규)의 베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 퇴치 작업 및 수중 정화활동(선바위), 주변지역 쓰레기 수거 등으로 마련된다.

또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22일 공업탑로터리 등 6개소에서 물 절약 홍보 캠페인을, 25일 오후3시부터는 울주군 웅촌면 대복천 주변에서 지역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원 상류 오염물질 제거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중구(명정천)와 동구(주전천, 운곡천, 제기천)에서는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참여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수생식물 식재 등 1사 1하천 살리기 정화활동을 펼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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