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계 전자정부 협의체(WeGo) 소셜네트워크 영문홈페이지 3.22일 오픈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WeGO)” 도시간 전자정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자정부 구현에 관심있는 시민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소셜네트워크 영문홈페이지를 3월 22일(화)에 오픈한다.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WeGO)”는 해외도시 간 상호협력을 통해 우수한 전자정부 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정보격차해소를 목적으로 2010년 9월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서울시가 주도하여 설립한 국제기구이다.

WeGO : World e-Governments Organization of Cites and Local Governments
회원현황 : 6개대륙 50개도시(아시아 18, 오세아니아 2, 미주 5, 유럽 15, 중동 4, 아프리카 6)

이번에 오픈하는 WeGO 영문홈페이지는 세계도시 전자정부 리더와의 소통을 위한 Social Networking 홈페이지로서 세계 각 도시 및 기관에서는 WeGO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정부 분야의 최신 정보 및 다양한 콘텐츠를 한곳에서 벤치마킹이 가능하고 단방향·일방적 정보 제공이 아닌 해외도시에서 직접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소셜미디어(트위터 등)를 통해 상호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대표적인 국제기구인 UN의 UNDESA(유엔경제사회국)와 WeGO 간에 올해 1월에 상호합의하여 UNPAN(공공행정네트워크)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한 MOU에 따라 양 기관 간 우수 콘텐츠를 상호 연계·공유할 계획이다.

WeGO 홈페이지는 관리자 중심의 운영방식에서 탈피하여 블로그 기반의 소셜네트워크 홈페이지를 구현하여 다양한 Browser·스마트 기기로 접속 가능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스마트한 개념의 정보공간이 될 것이다.

세계 각국에 포진하고 있는 WeGO 회원도시들간의 공간적·시간적 제약사항을 초월하기 위해 누구나 전자정부관련 자료를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웹접근성을 강화하여 다양한 브라우져 및 스마트 기기를 통해서 편리하게 자료 확인 및 트위터를 통한 의견등록이 가능하다.

서울시 황종성 정보화기획단장(WeGO 사무국장)은 “WeGO 홈페이지가 세계 도시간 전자정부 협력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여, 서울시의 우수한 전자정부기술 및 브랜드 파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세계도시민의 삶의 질 제고와 세계도시의 공동번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담당관
담당자 박백웅
02-6361-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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