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일본의 자연 재해 피해자를 위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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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IFX
2011-03-22 10:32
서울--(뉴스와이어)--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일본의 자연 재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일본 적십자사에 10만 유로를 기부한다.

뿐만 아니라 인피니언 싱가폴 사무실은 재난 지역에 배터리와 생수 등 10만 유로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CEO 피터 바우어 회장은 “우리 모두는 일본에서 일어난 재해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비록 우리의 동료와 친구들은 안전할지라도 이번 재해가 일본 국민 전체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 인피니언은 재건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일본을 돕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피니언 일본 직원은 100명 가량이며 95명이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인피니언은 도쿄에 거주하고 있는 직원과 직원 가족이 오사카와 나고야 등 일본의 남부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사무실과 숙소를 제공하고 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개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이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4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8060명의 직원들과 함께 150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fineon.com

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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