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담은 사진전,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Life&Nature’

서울--(뉴스와이어)--국립대구박물관은 ‘지구를 담은 사진전-내셔널 지오그래픽展’을 개최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전시를 통해, 지구의 환경과 인류의 역사적 의미를 가진 사진들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의 순간 그리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시선

‘최초의 컬러 수중 사진’,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과 관련된 사진’ 등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게재되어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진들과 역사적 의미를 가진 사진들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기획전시실에 함께 전시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대구전시회에서는 이번 대지진으로 고통 받는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모금행사와 전시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구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과 환경 파괴로 병들어가는 슬픈 모습, 지구를 지켜내기 위한 인간의 노력과 희망을 보여주는 지구를 담은 사진전 <내셔널지오그래픽展-대구>는 “자연과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나눔과 희망의 공감” 이라는 개최 취지를 바탕으로 오늘 3월 18일부터 5월29일까지 개최되는 대구전시회 기간 동안 일본 지진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관람객 모금행사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 진행하고. 전시회 수익금의 일부를 일본 지진 피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국립대구박물관
황숙희
053-42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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