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2011년 3월(3.1~20) 교역 동향

대전--(뉴스와이어)--(전체교역) 輸出 258.9억불(18.6%↑), 輸入 283.5억불(22.3%↑), 貿易收支 24.6억불 적자

(수출) 석유제품이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고, 선박 및 승용차 수출도 증가하며 상승세 지속
- (국가별) 對日(32.5%)·對中(9.4%)·美(14.1%)·EU(7.5%)·동남아(16.4%), 중동(32.8%) 등 주 교역국 수출 대부분 증가
- (품목별) 최근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4.6%)·무선통신기기(△7.2%)·액정디바이스(△7.5%)가 소폭 감소

(수입) 원유의 단가상승 및 물량증가 등으로 22.3% 증가
- 원유(61.5%)·가스(12.3%)·석탄(18.3%)·철강재(16.7%)·비철금속(44.3%)이 증가한 반면, 반도체(2.8%)·기계정밀기기(10.5%)는 감소
- 對日(3.0%)·中(28.2%)·美(15.4%)·EU(12.6%)·동남아(6.2%) 등 주요 교역국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세

(무역수지) 수출대비 수입증가폭이 확대되며 24.6억불 적자
- ‘10.7월 이후(10月 제외) 20일 기준 수출증가율이 수입보다 컸으나 이번달 들어 수출증가폭이 다소 둔화된 가운데 수입증가폭이 상대적으로 확대되며 무역수지 적자 기록

(對日 교역) 대지진 영향은 전복(수출 △19.2%)・생태(수입 △30.2%) 등 일부품목에 제한되어 있으며 전체 실적에 큰 변화는 없는 상황

(수출) 전년동기대비 32.5%, 전월동기대비 5.0% 증가한 17.6억불을 기록
(일평균 수출액) 일본 대지진 이전(3.2~11) 1.25억불에서 대지진 이후(3.14~18) 1.32억불로 오히려 0.07억불 증가
(주요 교역품목) 전년 동월대비로는 대부분 증가, 전월대비로는 일부 품목에서 감소. 지난해 대일 수출비중 1위인 석유제품이 전년 동기대비 160.9% 증가한 것을 비롯, 반도체(10.2%)·유무선전화기(9.3%)·액정디바이스(2.7%)·철강(열간)(14.9%)·은(54.5%)도증가. 방송수신기기(△1.4%)·석유제품(△5.6%)·유무선전화기(△38.3%)·액정디바이스(△24.9%)도 전월동기대비 감소

(수입) 반도체제조용장비 등 일부 품목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
- (일평균 수입액) 대지진 이전(3.2~11) 3.03억불에서 대지진 이후(3.14~18) 2.69억불로 0.34억불 감소
- (주요 교역품목) 지난해 일본 수입액 중 가장 큰 비중인 반도체제조용장비가 전년대비 39.8% 감소. 그외 수입비중이 큰 철강(열간)(13.1%)·반도체(54.0%)·철웨이스트(49.0%)·주물조형품(26.3%) 등은 전년동기대비 증가

(對日 농수산물 교역) 對일본 수출비중(‘10년 對세계 수출액 중 34.2%)이 수입(2.6%)보다 높아 일부 수출품은 영향을 받은 모습. 특히, 수산물 수출의 47%를 일본에 의존하고 있어, 일본내 수요 감소에 따른 수출 차질로 타격이 커질 가능성 있음

(수출) 주요 품목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단고추(△30.2%) 등 채소류와 전복(△19.2%)·바지락(△15.9%)의 수출이 상대적으로 부진
(수입) 농수산물 중 일본산 비중이 낮아 수입액은 전반적으로 적으나, 돔(△30.5%)·생태(△30.2%)·갈치(△19.8%) 등 일본 의존도가 높은 신선 생선류 수입이 큰폭으로 감소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무역통계센터
김우철 사무관
042-481-784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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