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달 29일부터 2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새봄맞이 재활용 나눔장터’ 개최
금번 재활용 나눔장터 행사는 시, 공사·공단·출연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기증한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 도서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나눔장터 코너’와 대전시자원봉사회 전문봉사단이 참여한 색소폰연주, 이혈치료, 두뇌개발, 심리테스트 등 다양한 ‘시민참여 코너’가 펼쳐진다.
이날 나눔장터 행사에 앞서 행복매장과 나눔 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환경관리요원 자녀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시청광장 북문 앞에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시민들이 자신들의 재활용품을 가져와 판매하는 야드세일(yard sale) 장터 형태로 운영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쓰레기도 줄이고 재활용품 사용을 늘려 자원절약과 환경사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재활용 나눔 장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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