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약수터 등 먹는물 공동시설 일제점검 실시
이에 따라 시는 4월말까지 보문산, 계족산 등에 위치한 약수터와 먹는 물 공동시설 44곳에 대해 일제점검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는 지난해 하반기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시설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안내판 정비, 약수터 주변 청소, 체육시설 등 시설파손 여부 등을 구와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취수원 물이 고갈된 경우나 시설의 지속적인 이용이 부적합하다고 인정되면 폐쇄조치하며, 수질검사는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등 7개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한편 지난해 6차례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264곳의 검사결과 적합 222곳, 부적합 42곳으로 나타났으며, 먹는 물 공동시설은 동구 6, 중구 13, 서구 10, 유성구 3, 대덕구 12곳 이다.
시 관계자는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청소와 수질검사 등으로 안전한 먹는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은 약수터나 공동시설 이용할 때는 반드시 수질검사성적서 확인 후 사용하고 수질 이상시 반드시 신고를 해 달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맑은물정책과
담당자 심재광
042-600-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