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쟈뎅샵 체험단 1기’ 모집
쟈뎅은 ‘쟈뎅샵 체험단’을 운영함으로써 커피에 관심이 높고 커피 맛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자, 올해부터 격월 단위로 모집해 나갈 예정이다.
‘쟈뎅샵 체험단 1기’ 지원방법은 오는 4월 5일까지 쟈뎅샵을 방문해 ‘쟈뎅 마일드 헤이즐넛향 원두커피백’을 체험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합격자는 4월 8일 쟈뎅샵을 통해 발표되며, 쟈뎅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4월 30일까지 쟈뎅샵에 제품 후기를 남기면 된다.
쟈뎅의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커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커피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체험단을 모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격월 단위로 체험단을 지속적으로 운영, 쟈뎅샵을 단순히 쇼핑몰이 아닌 고객과의 소통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체험단이 평가하게 될 ‘쟈뎅 마일드 헤이즐넛향 원두커피백’은 종이컵 한 잔 분량의 분쇄된 원두가 티백 안에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뜨거운 물만 부으면 손쉽게 고품질의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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