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사업’ 실시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사업’이란 부산지역의 기술거래,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과 지역 내 기술 보유대학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용 IR자료 제작비용, 기술/기업 매수(매도) 및 투자유치를 위한 법률·회계 등 컨설팅 비용, 초기사업화제품의 검·인증 비용, 기술이전·도입 관련 세미나 개최 비용을 지원(300만 원 이내)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기술/기업 매수(매도) 및 투자유치를 위한 법률·회계 등 컨설팅 비용은 창업전문회사로부터 투자유치 의향서를 받은 기업에 대해서 최대 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재)부산테크노파크와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 전담직원과 민간컨설팅 기업의 상담·자문을 통해 기술거래 또는 투자유치에 대한 지속적인 컨설팅을 받게된다.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자는 (재)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팩스(051-974-9069) 또는 메일(venknights@btp.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부산지역 산·학·연(기업·대학·연구소)간 기술거래 및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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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과학산업과
담당자 최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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