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생활공감 서비스 시민체험 행사 가져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난 1년간 구축한 생활공감지도서비스의 4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3월 23일부터 3일동안 서면지하철역 부산홍보관에서 시민체험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번 행사는 생활공감지도서비스를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하여 두루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체험에 참여하게 되면 본인의 스마트폰이나 시험용 스마트폰으로 안전길 안내 등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생활공감지도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받아 좀더 사용하기 편리하고 개선된 서비스로 만들고자 지난 3월 16일 부터 3월 31일까지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gmap.busan. go.kr)를 통하여 안내 받을 수 있다.

오는 3월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하게 되는 생활공감지도서비스는 인허가 가능지역 진단서비스, 뚜벅이 안전길 안내, 어디서나 불편신고, 주민안전 도우미, 공공서비스 안내, 신장개업 알리미, 길따라 떠나는 여행, 새집찾기 길라잡이 등 총 8종이다.

이들 서비스 중 “공공서비스 안내”와 “새집찾기 길라잡이”는 웹서비스로 나머지 6종은 스마트폰과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폰 서비스는 통신사별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설치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은 관련사에서 등록심사 중에 있어 수일 내에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유시티정보담당관
담당자 김영하
051-888-225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