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 빙그레에 EPM/BI 솔루션 공급
한국오라클은 빙그레의 이번 프로젝트에 오라클 하이페리온 플래닝(Oracle Hyperion Planning)을 제공해, 빙그레는 데이터의 분석이 빨라지면서 경영정보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고, 이에 따른 실무진의 피드백도 더 빨라져, 현재의 비즈니스 상황에 가장 알맞은 사업계획을 적시에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Oracle Business Intelligence Enterprise Edition, OBIEE)의 시뮬레이션 기능과, 직관적 분석 및 원인 추적이 용이한 대시보드를 통해 친숙한 사용환경을 제공, 빙그레의 실무진은 물론 임원진들까지 개인별로 리포팅을 구성해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빙그레는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업성과 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 분석 할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 EPM/BI 솔루션을 통해 빙그레는 부문별 재무제표 및 EVA 를 산출, 기업의 책임성과 체계의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로 확대, 적용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분석/예측 시스템을 마련했다. 빙그레는 특히 K-IFRS 코드 체계 자체를 EPM 시스템에 적용해 기존에 구축한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Oracle E-Business Suite) 기반의 ERP 시스템에 연동함으로써, K-IFRS 도입에 따른 경영 관리 변화에 대응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오라클은 빙그레의 이번 프로젝트에 EPM/BI 통합 시스템 아키텍처 구성으로, 오라클 하이페리온 플래닝, OBIEE를 비롯, 오라클 데이터 인터페이스(ELT) 솔루션인 오라클 데이터 인티그레이터 엔터프라이즈 에디션(Oracle Data Integrator Enterprise Edition), EPM 설치 시 구성되는 기본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오라클 웹로직 서버 11g(Oracle Weblogic Server 11g), 기본 웹 서버로는 오라클 HTTP서버(Oracle HTTP Server)를 제공했다.
특히 EPM과 BI 시스템의 통합을 위한 필수 연계 서비스로 오라클 하이페리온 쉐어드 서비스(Oracle Hyperion Shared Services)를 제공했으며, BI 서버의 구성으로 레포지토리에 에스베이스 커넥션을 설정하는 오라클 에스베이스(Oracle Essbase) 및 BI 설치 구성요소인 자바 플랫폼 스탠다드 에디션(Java Platform Standard Edition)를 제공했다.
한국오라클의 EPM/BI 사업부 권혁준 전무는, “오라클 EPM/BI 솔루션은 엔드유저들이 직접 경영성과 현안에 대해 조회, 분석, 리포팅 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한 활용성을 갖춘 솔루션이다”라며, “빙그레의 이번 프로젝트는 최대의 투자 대비 효과를 보장하고, 원 스톱으로 경영성과관리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구현이 가능한 최적의 솔루션인 오라클 EPM/BI 솔루션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함께 구동함으로써 솔루션의 활용성을 크게 높인 성공적인 사례이다”라고 말했다.
빙그레의 재경부 박창훈 상무는 “빙그레는 오라클 EPM/BI 솔루션 기반의 경영 성과관리 프로젝트를 통해, 시스템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경영정보 시뮬레이션 기능으로, 상황 대응 경영이 가능해졌고 사용자들이 경영성과관련 분석 결과를 직접 리포팅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그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에 구축한 경영성과관리 시스템은 내·외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영환경을 마련해줌으로써, 효율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의 체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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