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4일 결핵 퇴치 캠페인 나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결핵예방과 퇴치를 위한 홍보와 함께 의사와 검사요원 등 의료진이 참여해 엑스선 검진과 혈압측정, 당뇨측정 등 무료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시는 노숙자, 외국인근로자, 시설이용자 등 취약계층과 중·고등학생, 대학생 등 소집단 생활자에 대해서도 결핵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한 장수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공기로 전염되는 질환으로 개인의 면역력 유지를 위해 규칙적이고 충분한 영양섭취와 건전한 생활습관을 잘 지켜야 하고 영·유아는 출생 후 1개월 이내 BCG 예방접종이 필수다.
시 관계자는 “최근 20~30대 젊은 층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결핵 의심이 되는 사람은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고 결핵진단이 나올 경우 치료를 잘 받으면 완치율이 높다”며 “앞으로도 이동 검진 센터 등을 만들어 시민에게 다가가는 결핵홍보와 퇴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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