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첫 시내버스발전위원회 개최 및 성과이윤 배분(안) 심의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3월 22일 오후, 시내버스발전위원회를 개최하여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및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2010년 성과이윤을 차등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발전위원회 심의결과 시내버스 성과이윤은 서비스 평가 및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하기로 확정했다. 서비스 분야는 운행사원의 친절성, 편리·쾌적성, 운행 정시성, 안전성 및 승객체감 만족도에 대하여 대전발전연구원이 주관이 되어 시민단체가 함께 평가한 결과를 반영했다.

서비스 분야는 지난 12월 평가가 완료되어 S등급을 받은 3개사(경익운수, 협진운수, 충진교통)가 가장 많은 성과이윤을 배분받게 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시내버스 업체를 S등급 3개사, A등급 3개사, B등급 4개 사, C등급 3개사로 구분하여, 등급별로 기준액의 100%에서 50%까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경영평가 분야는 올 5월에 완료될 계획이며 재무건전성, 수입금관리, 원가관리 등의 6개 항목에 대하여 전문회계법인이 감사보고서 작성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하여 진행하고 있는 평가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체간 자율적인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방법으로 평가를 실시하여시내버스 업체의 경영 및 서비스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성과이윤 배분(안) 심의에 앞서 2011년 시내버스 정책방향에 대한 발표를 통하여,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타고싶은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시민중심의 맞춤형 노선운영과 친절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육성추진에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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