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201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대국민 보고회’ 23일 광주서 열려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하 추진단)은 3월 23일 아시아문화마루(쿤스트할레 광주/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소재)에서 ‘201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대국민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201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대국민 보고회’는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열린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광주광역시를 아시아 문화교류의 중심도시, 아시아 평화예술의 중심도시, 미래형 문화경제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2023년까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는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서 광주시민, 외국인, 다문화 가정, 예술계, 문화산업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2011년 조성사업관련 업무보고와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으로 구성된다.

조성사업 관련 업무보고는 아시아문화전당 공정현황 및 시설계획, 교류원·창조원·정보원·예술극장·어린이문화원 5개원 개관 준비, 아시아문화주간 행사, 아시아청년문화축전, 광주 월드뮤직페스티벌, 문화도시 조성, 아시아예술커뮤니티 등 2011년 전반적인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이다.

토론은 류재한 전남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송진희 호남대 교수, 이화영 충장로 금남로 상가번영회장, 양희승 5.18구속부상자회장, 안톤슐츠 조선대 교수, 사엔자르갈 다문화 가정, 인재진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감독, 이상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심재광 광주문화산업협회장, 조대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앞으로도 추진단은 보존건물 활용방안에 대한 시민 대토론회 개최 등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인터넷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행사개요

ㅇ 행사명 : 2011년 대국민 업무보고회
ㅇ 일 시 : 2011년 3월 23일(수) 13:30~15:30(120분)
ㅇ 장 소 : 아시아문화마루(쿤스트할레 광주)
ㅇ 내 용 : 2011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업무보고 및 토론
ㅇ 참 석 : 200여명.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병훈 추진단장, 일반시민, 외국인, 다문화가정, 학계, 문화산업, 예술계, 광주시 등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박흥규 사무관
02-3704-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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