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2011년 2월 의료기기 허가현황 발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2011년 2월 월간 의료기기 허가현황 발표를 통해,‘제조(수입)업허가’35건,‘제조(수입)품목허가’175건을 허가하였다고 밝혔다.

’11년 2월 의료기기‘제조업허가’는 21건으로 지난달(22건)에 비하여 1건(4.5%) 감소하였으나, ‘수입업허가’는 14건으로 지난달(10건)에 비하여 4건(40%) 증가하였다.

같은 기간 의료기기‘제조품목허가’는 78건으로 지난달(107건)에 비하여 29건(27.1%) 감소하였고,‘수입품목허가’는 97건으로 지난달(102건)에 비하여 5건(4.9%) 정도 감소하였다.

품목별로는 ‘기도형보청기’가 16건, ‘개인용전기자극기’가 6건 허가되어 최다 허가품목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개인용전기자극기, 양압지속유지기 등이 새로운 다빈도 품목으로 등장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진단기기과
연구관 이창형
043-719-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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