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관세청장, 새터민 학생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 실시

대전--(뉴스와이어)--윤영선 관세청장은 2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새터민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를 방문해 의류 200점과 전자렌지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면서 사랑나눔 문화행사를 가졌다.

윤 청장은 탈북과정에서 얻은 심신의 고통이 잔존하고, 북한에 있는 가족 걱정으로 사회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과 시간을 함께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새터민 학생들을 위하여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올해 저소득층 복지시설뿐만 아니라 새터민 등 특수한 환경속의 소외계층에게 사랑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전국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운영지원과
정영진
042-481-7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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