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1년도 인사운영 지침 시행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성과중심의 ‘창조적 인재육성’을 목표로 비즈니스 정신 함양, 주인의식 고취, 책임의식 신장을 위해 지난해까지의 지침을 대폭 수정·보완한 2011년도 인사운영 지침을 시행한다.

금년도 인사운영 지침은 “적극·긍정·책임”을 키워드로 대구시 1만여 공직자를 역량있는 전문가로 키워 시민에게 고급화·전문화된 서비스 제공은 물론 세계로 웅비하는 ‘더 큰 대구’를 만들어 갈 견인 역군 양성에 초점을 두었다.

실·국장 책임 행정체제 구축 및 개인적성 계발과 고충상담 등을 위해 실·국별 주무과장을 분임 인사책임관으로 지정하여 개인 및 실·국 희망을 반영하고 책임시정 구현을 위해 PM(Project Manager)직위를 교통분야 등 격무·기피부서로 확대하여 공모 하며 5급이상 중견관리자로서 갖춰야할 기본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역량평가시스템’을 구축하여 인력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기술직의 구·군 선호 관행을 개선, 시 본청의 기능 강화와 구·군의 행정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시 본청 근무자를 보직관리에서 우대토록 하였으며 현재 6년인 장기근속자 순환전보 기간을 5급 중견간부는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전문성 확보를 위해 7년으로, 6급 이하 주무관은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5년으로 조정하였다.

일 중심의 성과인사 정착을 위해 친 시민정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교통관리과 등 6개부서를 시민접점부서로 지정, 우수인력을 배치·우대하며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대중교통과,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격무·기피부서로 지정,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사기를 진작하고 업무실적 우수 및 창의적 업무개선에 기여한 공무원은 특별승진·승급으로 전 직원의 동기를 부여하며 평정시기 조정 및 근무성적 평정점 반영기간 확대 등의 근무성적 평정제도를 개선하여 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 하였다.

시 조직의 전문성과 서비스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교류활성화를 위해 중앙부처 파견경험자를 승진·국외훈련 등에서 우대하고 시와 구·군간 교류대상자는 사전공모 후 선발하여 인사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공직자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유수한 교육훈련기관에 56명(국외 16명)을 위탁 교육하며 여성 및 다자녀(3자녀)공무원에 대한 각종 인사상 우대로 양성평등의 균형인사를 실현하고 시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개방형·계약직 등 외부전문가 영입을 시정전반으로 확대하여 명망 있는 민간전문가들을 시정에 참여토록 하며 개인별 역량강화 및 조직활력 부여를 위해 역량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새로운 인사제도 도입 및 기존제도 개선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상시 수렴하여 인사지침에 반영하여 공직사회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총무인력과
인사담당 신태균
053-803-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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