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3차 물가안정 비상대책회의 열어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서민물가 안정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합동대책회의(3.7)’ 후속조치로 3.24(목) 오후4시에 부산시청 17층 경제산업본부장실에서 제3차 물가안정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농축수산물 분야의 물가동향 및 대책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물가가 유가등 원자재가격의 상승과, 구제역과 이상 기온에 따른 농축수산물 가격상승 외에도 일본지진 여파로 인한 수입물가 불안 등으로 서민물가 상승요인 압박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보고, 농축수산물 가격 및 수급동향을 파악하여 물량확보를 통한 수급조절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농수산물유통공사, 농·수협 등 관계기관 합동 TF팀을 구성 농수산물 가격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부산시는 전통시장 및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주요 농수산물 가격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도매시장 주요 농수산물 공급확대 및 냉동창고 보관 수산물의 출하를 독려하여 주요품목별 수급안정을 강화하는 한편, 구·군 1개소 이상 직거래장터 개설을 정례화 추진하고 농협 하나로마트에 연중 신선 농산물 위주의 특별 할인판매 행사와 대단위아파트 단지 등에 임시직판장을 개설하여 물가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경제정책과
담당자 박현주
051-888-6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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