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2월 신설법인 4,248개로 전월비·전년동월비 모두 감소
1~2월 누계 신설법인은 9,909개로 최근 5년간 2월 누계 평균(9,152개)을 8.3%(757개) 초과했다. 2011. 2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모두 전월비·전년동월비 감소, 특히 건설업은 전년동월비로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전월비로는 제주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비로는 광주, 수원, 전남,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시도는 모두 감소했다. 서울, 부산 등 8대도시 비중은 57.0%로 전년동월에 비하여 1.8%p 증가하였고, 수도권 비중은 60.5%로 전년동월대비 0.8%p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전월비·전년동월비 감소했으며, 성별도 전월비로 남성(△27.0%)과 여성(△17.4%) 모두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비로도 남성(△10.9%)과 여성(△2.2%) 모두 감소했다.
자본금규모별 전월비로는 모든 구간이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비로는 10억초과~50억이하(10.5%, 2개 증가), 50억초과(250.0%, 5개 증가)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모두 감소했다.
특히 1억초과 신설법인과 1억이하 소자본 신설법인 모두 전년동월대비 감소하였으나, 1억초과 신설법인의 감소폭이 1억이하 소자본 신설법인의 감소폭보다 더 컸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규제영향평가과
주무관 박정민
042-48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