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교과부 BTL 기숙사 확충 사업 선정
이번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국립대학 BTL기숙사 확충 계획”에 따른 것으로 군산대학교의 기숙사 확충 규모는 연면적 5,400㎡에 수용인원 300명, 총공사비 82억원이다.
군산대학교는 오는 4월말 수립될 구체적인 계획안에 따라 내년부터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현재 군산대학교의 학생기숙사는 연면적 19,421㎡에 남학생관 4개동, 여학생관 4개동, 관리동 등 각종 지원시설이 있으며, 1,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기숙사가 확충되면 기숙 희망학생 대다수를 수용할 수 있는 수용능력이 생겨 우수인재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군산대학교는 기대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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