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0년도 쌀변동직불금 80kg당 15,588원 지급

전주--(뉴스와이어)--우리도는 2010년도 쌀을 재배한 86천농가, 127천ha를 대상으로 120,916백만원을 농가별 지급액 확정을 거쳐 3월 말에 농업인 개별 계좌에 입금 지급 할 계획이다.

지급대상은 논농업에 이용되는 농지에서 쌀을 생산한 농업인으로 80kg당 15,588원(ha 당 950,868원)을 지급하게 된다.

이는 2009년도 변동형 직불금 지급액 94,988백만원 대비 25,928백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소득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쌀소득 변동직불금은 쌀 시장 개방 확대 등으로 쌀 가격이 내려가면 목표 가격과 해당 연도 수확기에 산지 전국평균 쌀값의 차액 중 85%를 정부에서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전북도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 연말(12월) 지급한 고정형 직불금과 지방비 직불금 등을 포함하면 가마당(쌀 80kg) 농가 수입은 173,043원으로 목표가격 170,083원 대비 102% 수준” 에 달하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1년산 쌀소득보전 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등록 신청 기간(2011. 4. 15 ~ 6. 15) 동안에 등록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갖추어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유통과
쌀가공산업담당사무관 김정모
063-280-456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