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도내 투자기업 인력 모집 지원 나서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지역에 투자한 미래 유망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해주기 위해 (주)아즈텍 등 30개 기업 573명의 인력 모집 지원에 나섰다.

전남도는 도 및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도내 투자기업 30개사가 사무·생산관리직 245명과 생산직 328명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인력채용 계획을 공고하고 4월 8일까지 한달간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기업별 모집요강에 따라 사무·생산관리직은 전문계고 및 이공계대학 졸업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추면 응모가 가능하고 생산직은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으로 선발하게 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전남도 홈페이지 공지사항 채용정보에서 인력모집 공고안을 보고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등 필요한 구비서류를 도 기업유치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도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는 응시한 인원에 대해 4월중 도청에서 합동 면접을 실시하고 4∼5월중 최종 합격자를 공고하고 개인별 통지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30개사 합동 인력 채용은 투자기업 신청에 의해 도가 인력채용을 대행해 주는 것으로 앞으로도 분기별로 기업의 인력수요를 조사해 인력채용을 적극 지원해줄 방침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기업유치과
061-286-512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