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항암제 제네릭의약품의 생동성시험 권고사항’ 마련을 위한 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국내 제약사가 항암제 제네릭의약품 개발시 실시하여야 하는 생동성시험에 대한 권고사항 마련을 위하여 학계, 제약업계 및 식약청 전문가를 중심으로 전문가협의체를 구성하고 그 첫 회의를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심사가 만료 또는 곧 만료가 되는 항암제 성분 중 개발 가능성을 고려하여 5개 대상성분 최종 확정 ▲생동성시험디자인, 시험대상(환자 또는 건강한 성인 등), 분석대상 등 생동성시험 권고사항의 구성방향등에 대하여 논의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전문가협의체가 항암제의 제네릭의약품 개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 제약업계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생동성시험에 대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항암제 제네릭의약품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하였다.

‘항암제 제네릭의약품의 생동성시험 권고사항’은 올해 7월 제약업계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적으로 2011년 9월에 확정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약효동등성과
박상애 연구관
043-719-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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