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보조금 지원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정부가 추진 중인 ‘100만호 그린홈 조성 사업’ 관련, 올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민간주택 소유자 중 태양광, 태양열, 소형풍력, 지열 등의 신재생 에너지원 설치비용이다. 지원범위는 설치비용의 10% 이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에너지원 설치는 정부의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전문기업으로 선정된 기업과 계약하여 설치 완료 후 ‘에너지관리공단’의 설치 확인서를 받아야 한다. 신청은 보조금 승인 신청서,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확인서 등을 갖춰, 오는 12월27일까지 우편(680 - 701, 울산시 남구 중앙로 182), 직접 방문(경제정책과)하여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의 주택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사용 촉진과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경제정책과
주 무 관 송용남
052-229-283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