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제유가 상승
반면,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포르투갈 재정 위기 부각 등의 영향으로 전일대비 $0.15/B 하락한 $105.60/B에 거래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23/B 하락한 $109.42/B에 거래 마감
리비아 사태 장기화 가능성 제기, 시리아 및 예멘의 반정부 시위 소식 등 중동 지역의 정정불안이 계속되면서 유가 상승에 영향. 프랑스 전투기가 리비아 남부 공군기지를 공격하는 등 연합군의 공습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카다피 친위세력은 서부 미스라타 지역 등 주요 요충지에 대한 공격을 감행
이에따라 연합군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될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리비아 원유 생산 차질이 조만간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이 증가.
또한, 시리아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경진압 소식(23일, 현지시각)이 제기된 가운데, 예멘에서도 25일(현지시각)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예상되는 등 중동지역의 정정불안이 지속되고 있음
반면, 포르투갈의 재정위기가 재 부각되면서 유럽의 경제회복을 더디게 할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유가 상승폭은 제한됨. 포르투갈 의회가 재정적자 축소를 위한 재정지출예산 삭감안을 거부하면서 포르투갈이 유럽 내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신용평가 기관인 Fitch사는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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