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동네 마트까지 파고든 중국산 전자담배
그러나 요즘 우리연구소로 심각한 전자담배 부작용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 니코틴이 들어있는 전자담배의 경우 조잡하고 질 낮은 중국 수입제품들이 동네 마트에까지 침범해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며칠전 충주에사는 이모씨(47세)는 화가섞인 다급한 목소리로 동네 마트에서 구입한 전자담배를 2~3일정도 사용했드니 가슴이 답답하고, 입안이 껄끄롭고 피울때마다 불쾌감이 치솟는 느낌이 들어 구입처에 환불을 요구했다가 거절 당했다며 신고센터에 전화를 해 억욱함을 호소해 왔다.
그는 ‘얼마에 구입했느냐?’ 또 ‘제품 겉포장에 회사나 A/S 연락처가 없느냐’고 물고 4만 5천원에 구입했는데 전화번호도 없고 포장지도 워낙 조잡해 후회된다고 말했다.
얼마 전부터 서울 대구 등 각종마트에서 전자담배를 구입했다가 며칠후 목이 따끔거리거나 속이 미식거리고 심한 어지럼 증세를 호소하는 전자담배 부작용 신고사례가 늘고 있어 소비자의 피해확산이 우려된다. 당국은 니코틴이 들어있던 없던 모든 전자담배 관리를 식품의약청으로 일원화하여 국민건강을 해치는 얌체상흔 근절을 서둘러주기 바란다.
2011. 3. 25.
한국금연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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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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