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복지재단설립자문위원회’ 발족 회의 개최
지난 24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학계, 사회복지계, 언론계 등 대표 15명으로 구성된 대전복지재단설립자문위원회가 첫 발족해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민선 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전복지재단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향후 대전복지재단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앞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류진석 충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자문위원의 역할은 복지재단이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지역복지 거버넌스 구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환영하는 복지재단이 되도록 위원들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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