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등 시험분석 전문가 모임 정기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의약품 시험법 개발의 타당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학계 및 관련업계의 분석전문가와 함께 ‘의약품등 시험분석 전문가 모임’을 3월 25(금) 충북 오송소재 식약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논의사항은 ▲의약품 등 안전관리를 위한 중장기 연구과제 도출 ▲의약품 사고 위기대응시 시험법의 개발 ▲정량법 개발시 분석방법의 선택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의약품등 시험분석 전문가 모임은 매년 분기별 모임을 개최하여 의약품 등 안전관리를 위한 신규 시험법 개발 및 의약품 공정서 제·개정 등에 제약업계, 학계의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며,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전문위원으로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대한약학회, 분석과학회 등 외부전문가 12명과 청 내부위원 9명을 위촉하여 보다 폭넓은 의견수렴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식약청은 이번에 검토된 사항에 대하여 추후 의약품공정서 일반시험법 제·개정(안)에 반영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본 모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국내 제약업계 실정에 맞는 시험법 선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규격연구과
고용석 연구관
043-71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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