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만수 대변인은 오늘(5월 25일)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오늘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의 일일현안점검회의에서 근래 문제가 되고 있는 행담도 개발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의견을 모았다.

정부는 그동안 국가균형발전과 낙후된 호남지역 개발을 위해 서남해안 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해 왔다. 동북아시대위원회는 서남해안 개발사업을 위한 외자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행담도 개발사업을 지원한 사실이 있다.

이 과정에서 무리함이나 실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라 조치할 것이다. 만에 하나 잘못이 드러날 경우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

또 국가균형발전의 실현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남해안 개발사업은 계속되어야 하고 사업의 신뢰도가 손상되거나 외자유치사업이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아울러 확인했다. 이상이다.

2005년 5월 25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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