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창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청와대 방문…주요현안 해결총력

춘천--(뉴스와이어)--강기창 도지사 권한대행은 3월 25일 청와대를 방문, 김대기 경제수석을 만나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 철도건설’, ‘여주∼원주간 수도권 전철연장’,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폐광지역경제자립형 개발 사업 정부계획화’ 등 도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였다.

강기창 도지사 권한대행은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 철도건설 관련 지난 3.8일 기획재정부의 상반기 예비타당성 대상지로 확정된 만큼 4월 이전에 예비타당성 재조사 착수와 함께 하반기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이 차질없이 착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하였다.

여주∼원주간 수도권 전철연장은 ‘국가기간교통망’ 및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이미 반영되었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교통망이므로 2011년도 하반기 예비타당성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요청하였다.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관련, 도에서는 지난 3.11일 경제자유구역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난해 제출했던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정부의 보완지침 및 법 개정안의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여 3.15일 정부(지식경제부)에 다시 제출한 상태로 마그네슘, 리튬 등 희소자원의 산업특화를 통한 국가 신성장동력창출과 국내·외 기업유치 촉진으로 지역자생력 강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이 조기 지정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정부계획화 관련 폐광지역이 완벽한 자립기반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금년도 국비지원이 중단되어 폐광지역 개발사업 추진에 차질 우려되고 있다며, 지난 3.8일 기획재정부에서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계획이 상반기 예비타당성 대상지로 확정된 만큼 국비사업으로 선정하여 ‘12년부터 국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강기창 도지사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국비확보 및 현안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국회 등을 방문하여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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