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년 역사를 가진 충남도정신문이 진화하고 있다.

충남도는 도정소식지인 ‘도정신문’에 ‘QR(Quick Response)코드 서비스’를 25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중 QR코드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부산시에 이어 두번째다.

도정신문 지면에 있는 격자무늬 정사각형 바코드인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기사와 관련된 동영상 또는 여러 장의 사진 등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이와함께 충남도청 인터넷신문 모바일 웹 서비스인 QR코드를 스캔하면 다양하고 신속한 도정소식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볼 수 있다.

지난 1995년 창간된 도정신문은 월 3회(순간·旬刊) 타블로이드판으로 도민과 이·통장, 기업체, 마을회관, 사회복지시설 등 8만5000명에게 무료로 배부되고 있다. 또한 자매지로 영문잡지와 점자신문 등을 발간하고 있다.

김주찬 홍보협력관은 “QR코드 도입은 오프라인 매체인 도정신문과 온라인 매체인 뉴미디어와의 융복합을 시도한 첫 시험무대”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기본이고 더욱 다양한 뉴미디어를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채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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