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실시되는 지구촌 불끄기 (Earth Hour) 행사에 참여한다. 삼성화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행사에 동참하여 지구환경 보호를 약속하고 있다.
지구촌 불끄기 (Earth Hour) 행사는 호주 시드니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탄산가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한 행사로,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뉴질랜드에서 시작돼 세계도시로 이어지며 지구 한 바퀴를 돌게 된다.
삼성화재는 서울 중구 을지로1가 본사사옥 및 전국 28개 사옥에서 외관조명, 광고판 등을 소등하고 임직원과 RC(보험설계사)들은 가정에서 소등행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뿐만 아니라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3월 한달동안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 대상 ‘에코활동’ 인증샷 참여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삼성화재는 환경경영 방침 수립, 온실가스배출량 측정 및 공개, Eco office 활동 등을 통해 친환경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작년 11월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으로 발간하여 그동안의 경제·사회·환경분야 활동과 성과를 공개하였고,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WDP (물정보공개프로젝트) 등 단체에도 가입, 국제 활동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해 고객과 삼성화재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실천활동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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