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2년 새롭게 바뀌는 ‘도로명주소’ 일제고지
28일 시에 따르면 내년도부터 법적주소로 사용하는 도로명 주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오늘부터 5월 30일까지 고지문(통·반장들이 방문고지 또는 우편발송)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고지된 도로명 주소는 2회이상 방문에도 장기출타, 소재불명인 경우엔 공시송달 등을 통해 오는 7월 29일까지 고시를 거쳐 2012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와 함께 도로명 주소가 고시된 후 금년 12월까지는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를 병행해 사용되나 , 각종 공부상 주소는 12월 31일까지 도로명 주소로 전환된다.
시 도로명 주소는 계백로, 옥천로 등 58곳의 광역도로망과 주요간선도로 기준으로 간선도로와 연결되는 도로는 총 7900여 곳 도로명이 사용된다.
또 건물은 도로시점부터 순차적으로 오른쪽은 짝수번호, 왼쪽은 홀수번호를 부여해 9만 5000여 곳 건물번호판을 부착했고, 도로시점, 종점, 교차로 등 도로주요지점에는 도로명판 4,800여 곳에 이미 설치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관내 도로명 주소를 부여한 건물 등 소유자나 점유자는 도로명 일제고시 고지문은 통반장 등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며, 고지원 방문때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며 “택시, 지하철 광고 등 홍보를 실시하여 도로명 주소 조기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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