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이달의 친절기사로 대전교통(주) 이의완씨와 선진교통(주) 박상래씨, 계룡버스(주) 정종대씨가 각각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정된 이의완(51세)씨는 605번 노선을 운행하면서 고유가 시대를 맞아 친환경 에코드라이브를 솔선수범으로 실천해 연비 절감에크게 기여함은 물론 안전한 운전습관이 시민모니터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박상래(47세)씨는 108번 노선을 운행하면서 승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청결한 시내버스 제공을 위해 차량의 일상 점검을 생활화해 시내버스 사고와 고장을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친절기사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정종대(52세)씨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해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배려 운전 실천이 시민들에게 호감을 받아 시민들 추천이 이어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친절기사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시장표창과 함께 6개월간 친절수당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친절하게 정시성을 지키는 시내버스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들은 요즘 치솟는 유가로 가계 부담이 커진 만 큼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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