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청호 수변공원에서 제66회 식목일 행사 개최
올해는 유엔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로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해를 기념하고, 4대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식목일 당일 10시 30분부터 대청호 수변공원(동구 추동 446-1번지 일원)에서 영산홍, 백철쭉 등 4만본의 식목행사를 한다.
특히, 올해 식목일 행사는 시민과 함께 기념식수를 하는 뜻 깊은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대청호 수변공원을 “세계 산림의 해 기념동산” 등으로 명명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일반, 시민단체, 직장, 학교 모임 등을 대상으로 오는 3.31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식목행사 참가자를 공개모집 중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을 위한 숲이 울창한 대전 만들기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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