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청년 내 일 만들기’ 사례집 발간

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는 내 일(my work)을 찾은 또래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년 내 일 만들기’시리즈 사례집을 발간하고 전국 고용센터와 대학·특성화고등학교 등에 배포한다.

총 3권으로 제작된 이번 사례집은 고용노동부가 제공하는 대표적인 청년 취업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것이며, ‘든든한 동행, 취업지원관’,‘내 일을 위한 선택, 청년취업인턴제’‘아름다운 재도전,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청년 내 일 만들기’시리즈는 자신이 다니는 학교와 인근의 고용센터 등에서 전문 취업서비스를 받았거나, 지원제도를 활용하여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 청년들의 경험담을 담은 수기집으로,

‘취업지원관들의 24시간 따라잡기’, ‘창직인턴 선배들의 생생한 노하우 전수’ 및 ‘알기쉬운 제도 설명’ 등 독자들이 궁금한 내용을 큼직한 화보를 붙여 인터뷰 형식으로 친근하게 담아내고 있다.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현장체험을 소개하고 있는 사례집에는 가정 형편으로 특성화고교를 중퇴한 후 방황하던 여학생과 고용센터 상담사의 재도전 성공 이야기, 막연히 머리로만 생각하던 일과 직장생활을 청년취업인턴제를 통해 구체적으로 경험하고 ‘알토란 같은 젊은 중소기업’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다는 사연, 취업 경쟁력은 지원자 개인의 차별화된 스토리에 있음을 강조하며, 내밀한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특성 있는 자기소개서를 뽑아내느라 하루가 짧은 취업지원관의 이야기 등 살아 숨 쉬는 체험담들이 실려있다.

박재완 장관은 발간사에서 “이번 사례집들이 취업의 문턱을 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내 일이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청년 내 일 만들기’사례집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http://www.moel.go.kr)의 알림마당 > 월간내일·웹진 메뉴에 웹북으로 게재되어 있으며, 스마트폰 이용자는 QR코드를 통해서 웹북에 직접 접속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
주무관 문세원
02-2110-7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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