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울산21 환경 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이하 푸른울산21)는 3월28일 오후 3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박맹우 시장, 이수식 위원장,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푸른울산21은 총회에서 2010년 사업을 결산하고, 지역의 녹색성장을 위한 녹색생활실천 범시민 운동과 시민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시민환경단체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11년 사업계획’을 확정한다.
올해 사업 계획을 보면 녹색생활실천 리더 양성을 위한 기후학교를 시범운영하고, 태화강 생태해설사와 대학생 녹색생활 실천 지도자 양성과정 운영으로 환경교육 활성화의 인적자원을 육성하는 한편, 엄마와 함께하는 환경교실, 기후변화 체험교육 등 다양한 시민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생활속 CO2 줄이기 시민실천운동인 C·G - 10 운동을 36개 기관·단체가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에너지 절약, 생활용수 절약, 자전거 마일리지, 공단 환경 정화수 식재,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 위해 귀화식물 퇴치, 녹색교통 활성화 등 10대 사업을 추진하고 녹색성장주간 캠페인, 나눔 장터 운영 등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그린 스타트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2011 세계환경의 날(6. 5)을 맞아 ‘제3회 환경 페어’를 개최, 시민환경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환경 한마당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행동할 수 있도록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태화강 전국 사진공모전(5월), 태화강 생태·문화 한마당(10월), 지속가능발전 심포지엄 등을 개최한다.
푸른울산21 환경 위원회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시민, 기업체, 행정 등 사회 각 분야가 공동 참여하여 구성된 민관협력기구로써, 지난 ‘98년 ‘푸른울산21추진협의회’로 출범한 후, 환경교육·홍보 및 환경보전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환경정책과
김수현
052-229-3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