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천만원이상 고액·고질체납자 주식 및 예금계좌 추적

울산--(뉴스와이어)--1천만 원 이상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주식 및 예금에 대한 계좌 추적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4월말까지 1천만 원 이상 체납자 1,962명에 대해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과 ‘전국은행연합회와의 지방세 체납정보 제공·수집에 관한 약정’에 의거 전국 53개 증권사 및 은행 본점을 대상으로 계좌추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계좌추적에 이어 향후 보험사의 보장성보험금에 대해서도 금융조회를 실시할 계획이며, 법원 피공탁금과 각종 회원권 압류 등 다각도의 징수기법을 동원해 고액·고질체납자 일소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울산시는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단계별 고강도 대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의 체납 기준금액을 1억 원 이상에서 3천만 원 이상으로 대폭 확대 조정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한 해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금융거래내역 추적을 통해 주식·예금 등 총 1,838건에 556억3천만원을 압류하고, 체납액 50억7천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세정과
박혜령
052-229-264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