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경인지방청은 식품 중 잔류농약 기준 설정 국제 조화에 대하여 경인청 직원 및 관내 유관기관 분석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3월 29일 14:00 경인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나라 및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식품 중 잔류농약 기준설정 방법 및 절차 등을 소개하기 위하여 경인청 직원 및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분석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 관한 소개 ▲기준설정 국제조화를 위한 국제기구 전문가 그룹의 역할 ▲우리나라 및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기준설정 원칙 및 방법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제출자료 및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충북대(경기성 교수)의 Codex 신규 잔류허용기준 설정을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워크숍이 식약청 직원 및 경인지역 유관기관 분석업무 담당자 등에게 잔류농약 기준 설정에 관한 국제조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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